오사카는 '먹다오레(먹다 넘어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본 최고의 먹거리 도시이자, 활기찬 분위기와 다양한 관광 명소가 가득한 여행지입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도 큰 장점입니다.
오사카의 상징인 오사카성을 방문합니다. 천수각에 올라 오사카 시내를 조망하고, 넓은 성 공원을 산책해보세요.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특히 아름답습니다.
오사카의 대표 음식인 오코노미야키(일본식 부침개)를 맛보세요. 양배추, 돼지고기, 해물 등을 넣고 구워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려 먹는 오사카식이 특히 맛있습니다.
오사카 최대의 쇼핑 거리인 신사이바시에서 쇼핑을 즐기고, 저녁에는 도톤보리로 이동합니다. 글리코 간판, 거대한 게 간판 등 화려한 네온사인이 오사카의 밤을 수놓습니다.
하루 종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즐기세요. 해리 포터의 마법 세계, 슈퍼 닌텐도 월드, 쥬라기 파크 등 다양한 어트랙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사카에서 전철로 약 30분이면 천년 고도 교토에 도착합니다.
수천 개의 붉은 도리이(신사 문)가 이어진 환상적인 경관의 신사입니다. 정상까지는 약 2시간이 걸리지만, 중간까지만 올라가도 충분히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교토의 부엌'이라 불리는 니시키 시장에서 다양한 일본 길거리 음식을 맛보세요. 꼬치구이, 두유 도넛, 말차 디저트 등이 인기입니다.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절인 기요미즈데라에서 교토 시내를 조망하고, 기온 거리를 걸으며 전통 일본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운이 좋으면 게이샤(마이코)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우메다 스카이빌딩의 공중정원 전망대에서 오사카의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세요.
오사카에서 전철로 약 40분 거리인 나라는 사슴으로 유명합니다. 나라 공원에서 사슴 쿠키(시카 센베이)를 사서 사슴에게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도다이지(동대사)의 거대한 대불상도 필수 코스입니다.
나라 명물인 카키노하 스시(감잎 초밥)를 맛보세요.
공항에서 마지막 쇼핑과 면세점을 즐기고 귀국합니다.
| 항목 | 예산 |
|---|---|
| 왕복 항공권 | 20~40만원 |
| 숙소 (3박) | 15~30만원 |
| 식비 (4일) | 15~25만원 |
| 교통 (오사카 주유패스 등) | 5~8만원 |
| 관광/입장료 (USJ 포함) | 10~15만원 |
| 쇼핑/기타 | 10~20만원 |
| 합계 | 75~138만원 |